[특징주] 美·이란 종전 협상 교착에 건설株 약세

박지윤 기자 2026. 5. 1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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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교착되면서 건설주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대우건설도 1300원(4.31%) 내린 2만8850원, DL이앤씨는 3400원(3.96%) 내린 8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건설,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도 내림세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중동 재건 관련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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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적의 예인선 바심호가 이란 남부 반다르 압바스 앞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한 선박 근처를 항해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교착되면서 건설주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삼성물산은 전일 종가 대비 3만6500원(8.39%) 내린 39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대우건설도 1300원(4.31%) 내린 2만8850원, DL이앤씨는 3400원(3.96%) 내린 8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건설,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도 내림세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중동 재건 관련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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