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행복해야 할 신부 표정이…"다들 잘 생각해 보길, 소맥 마시고 싶은 생각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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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누리꾼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최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도쿄 셀프 웨딩 촬영, 다들 잘 생각해보고 하세요"리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예비 신랑은 지친 듯한 표정을 보였고, 최준희는 한쪽 눈을 찡그리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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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결혼을 앞둔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누리꾼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최준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도쿄 셀프 웨딩 촬영, 다들 잘 생각해보고 하세요"리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결혼식 사진을 찍으려는 듯 정장을 차려입은 예비 신랑 옆에서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예비 신랑은 지친 듯한 표정을 보였고, 최준희는 한쪽 눈을 찡그리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찍는 내내 끝나고 소맥 마시고 싶다는 얘기밖에 안 했다"며 이날 촬영이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았음을 알렸다.
최준희는 오는 1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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