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전역 후 첫 팬콘도 전석 매진 '여전한 존재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NCT 재현이 전역 후 첫 팬콘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5월 11~12일 'JAEHYUN FAN-CON TOUR Mono in SEOUL'(재현 팬콘 투어 모노 인 서울) 티켓 예매가 진행됐다.
앞서 재현은 2024년 10월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진행한 팬콘 '2024 JAEHYUN FAN-CON Mute'(2024 재현 팬콘 뮤트)도 전석 매진을 달성한 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NCT 재현이 전역 후 첫 팬콘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5월 11~12일 ‘JAEHYUN FAN-CON TOUR Mono in SEOUL’(재현 팬콘 투어 모노 인 서울) 티켓 예매가 진행됐다.
6월 6~7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팬콘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앞서 재현은 2024년 10월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진행한 팬콘 ‘2024 JAEHYUN FAN-CON Mute’(2024 재현 팬콘 뮤트)도 전석 매진을 달성한 바. 1년 8개월 만에 잠실실내체육관으로 규모를 확장했음에도 솔드 아웃을 기록하며 여전한 재현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이번 팬콘은 전작의 서사를 이어 ‘Mute’를 해제한 재현이 온전한 자신의 색과 소리를 되찾아가는 테마로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재현이 속한 그룹 NCT는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이해 프로젝트 ‘NCT 10TH ANNIVERSARY NCT 2026’(엔시티 10TH 애니버서리 엔시티 2026)을 진행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도 논란' 양상국, 이번엔 후배 김해준에 막말+발길질…김동현에는 "바보야"
- 지수 친오빠, BJ 성폭행 미수 의혹 두고 팽팽한 대립…"셋업이다" VS "강간 있었다"
- "돈은 다 헤메스로 간다"…치솟는 K-아이돌 스타일링 비용의 민낯 [ST취재기획]
- 샘 스미스, 동성 연하 디자이너와 열애 3년 만에 약혼 [ST@할리웃]
- 日 연습생, 데뷔 앞두고 잠적…'사기 혐의'로 출국정지 조치
- 이상순, 라디오 장기 불참 이유=미주신경기능 저하 "정밀 검사 기다려" [종합]
- 배용준♥박수진→태양♥민효린 이어 곽시양♥유지애 결혼, 배우·아이돌 부부 계보 잇는다 [ST이
-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서로의 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공식입장]
- '오디세이' 1000만·'스파이더맨4' 900만 눈앞, '극캉스' 체험 통했다 [ST포커스]
- "멀티플렉스 대신 이곳"…독립 예술영화관 찾는 관객들의 선택 [ST취재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