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전역 후 첫 팬콘도 전석 매진 '여전한 존재감'

윤혜영 기자 2026. 5. 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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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재현이 전역 후 첫 팬콘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5월 11~12일 'JAEHYUN FAN-CON TOUR Mono in SEOUL'(재현 팬콘 투어 모노 인 서울) 티켓 예매가 진행됐다.

앞서 재현은 2024년 10월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진행한 팬콘 '2024 JAEHYUN FAN-CON Mute'(2024 재현 팬콘 뮤트)도 전석 매진을 달성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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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NCT 재현이 전역 후 첫 팬콘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5월 11~12일 ‘JAEHYUN FAN-CON TOUR Mono in SEOUL’(재현 팬콘 투어 모노 인 서울) 티켓 예매가 진행됐다.

6월 6~7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팬콘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앞서 재현은 2024년 10월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진행한 팬콘 ‘2024 JAEHYUN FAN-CON Mute’(2024 재현 팬콘 뮤트)도 전석 매진을 달성한 바. 1년 8개월 만에 잠실실내체육관으로 규모를 확장했음에도 솔드 아웃을 기록하며 여전한 재현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이번 팬콘은 전작의 서사를 이어 ‘Mute’를 해제한 재현이 온전한 자신의 색과 소리를 되찾아가는 테마로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재현이 속한 그룹 NCT는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이해 프로젝트 ‘NCT 10TH ANNIVERSARY NCT 2026’(엔시티 10TH 애니버서리 엔시티 2026)을 진행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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