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억 받는 손흥민, MLS 연봉 2위…'넘사벽' 1위 메시는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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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 FC)이 미국프로축구(MLS) 무대를 누비는 선수들 중 두 번째로 많은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고 연봉자는 '축구의 신' 메시(인터 마이애미)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가 공개한 자료를 토대로 손흥민이 2026년 1115만 2852달러(약 166억 원)의 보장 연봉을 받는다고 밝혔다.
손흥민보다 많은 연봉을 받는 유일한 MLS 선수는 메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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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손흥민(LA FC)이 미국프로축구(MLS) 무대를 누비는 선수들 중 두 번째로 많은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고 연봉자는 '축구의 신' 메시(인터 마이애미)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가 공개한 자료를 토대로 손흥민이 2026년 1115만 2852달러(약 166억 원)의 보장 연봉을 받는다고 밝혔다.
BBC는 "토트넘 출신의 33세 공격수는 인터 마이애미의 로드리고 데 파울(약 968만 달러), 샌디에이고 FC의 이르빙 로사노(933만 달러)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2015년부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활약하던 손흥민은 2025년 8월 LA FC에 공식 입단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당시 손흥민의 이적료는 2600만 달러(약 388억 원)로 MLS 역대 최고 기록이었다.
손흥민보다 많은 연봉을 받는 유일한 MLS 선수는 메시다.
인터 마이애미와 2028년까지 계약한 메시는 2026년 약 2833만(약 423억 원)의 보장 연봉을 받는다. 손흥민보다도 2.5배나 높은 금액이지만 실제 수익은 더 많다.
BBC는 "메시의 이 연봉에는 스폰서 수입이나 인터 마이애미 구단 지분에 따른 옵션 수익 등은 포함되지 않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lastuncl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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