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조 "매치플레이는 저와 잘 안맞는 것 같아요" [KLPGA 두산매치플레이]

강명주 기자 2026. 5. 1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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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닷새간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지난해 상금 순위에 따라 올해 3번 시드를 받은 유현조는 매치퀸 타이틀과 함께 이번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기대한다.

유현조는 12일 진행된 조 추첨식에서의 간단한 코멘트에서 "우승했던 지난 대회(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처럼 재미있게 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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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에 출전하는 유현조 프로. 사진은 조별리그 조 추첨식 모습이다. 사진제공=대회조직위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3일부터 닷새간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지난해 상금 순위에 따라 올해 3번 시드를 받은 유현조는 매치퀸 타이틀과 함께 이번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기대한다.



 



유현조는 12일 진행된 조 추첨식에서의 간단한 코멘트에서 "우승했던 지난 대회(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처럼 재미있게 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매치플레이가 잘 맞나'는 질문에 유현조는 "잘 안 맞는 것 같다. 일대일로 플레이하는 것에 부담이 있다"고 답했다.



 



유현조는 조 추첨식에서 조혜림, 박결, 리슈잉(중국)을 뽑으며, 오프닝 사흘간 치열한 조별리그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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