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부상 월드컵 괜찮나, PSG “향후 며칠간 실내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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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부상이 심각한 수준은 아닌 거로 보인다.
구단은 이강인에 대해 "브레스트와의 경기 중 왼쪽 발목 부상을 입은 이강인은 앞으로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은 거로 보인다.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 않은 거로 파악되면서 이강인의 월드컵 출전에도 큰 지장이 없을 거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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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강인의 부상이 심각한 수준은 아닌 거로 보인다.
파리 생제르맹은 5월 1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상 선수의 상황을 업데이트했다.
구단은 이강인에 대해 "브레스트와의 경기 중 왼쪽 발목 부상을 입은 이강인은 앞으로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은 거로 보인다. 실내 훈련을 소화할 수 있다면 단기간에 복귀가 가능할 수 있다.
이강인은 지난 11일 열린 브레트스와의 프랑스 리그앙 33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후반 8분 데제리 두에와 교체됐다. 이강인은 전반 종료를 앞두고 오른쪽 측면에서 돌파를 시도하다 상대 태클에 걸려 넘어졌고 발목 통증을 호소했다.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 않은 거로 파악되면서 이강인의 월드컵 출전에도 큰 지장이 없을 거로 예상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6일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한다.
한편 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 26경기(선발 18회)에 나서 3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자료사진=이강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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