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액만 166억' 손흥민, '킹' 423억 메시 이어 2026시즌 MLS 연봉 2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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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4, LA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전체 두 번째로 높은 연봉을 받고 있어 '월드클래스'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공개한 2026시즌 연봉 가이드 자료를 인용, 손흥민이 올해 1115만 2852달러(약 166억 원)의 보장 연봉을 받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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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poctan/20260513083218700uhsz.jpg)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전체 두 번째로 높은 연봉을 받고 있어 '월드클래스'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공개한 2026시즌 연봉 가이드 자료를 인용, 손흥민이 올해 1115만 2852달러(약 166억 원)의 보장 연봉을 받는다고 전했다.
손흥민의 이 연봉 수치는 지난 4월 16일 기준으로 산정된 기본 급여 1036만 8750달러(약 155억 원)와 계약 기간에 따른 보장 보너스 등을 합산한 연평균 보장액이다.
![[사진]MLSPA](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poctan/20260513083219944dlfh.png)
지난해 8월 토트넘을 떠난 손흥민은 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최대 2650만 달러(약 395억 원)를 기록하며 LAFC에 입단했다. 현재 두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손흥민은 리그 내에서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제외하면 가장 높은 수준이다.
MLS 전체 연봉 1위는 단연 메시다. 메시는 지난해 10월 인터 마이애미와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메시의 올해 보장 연봉은 2833만 3333달러(약 423억 원)다. 이는 손흥민보다 약 2.5배 많은 수치다.
메시, 손흥민에 이어 3위는 메시의 호위무사로 불리는 로드리고 데 파울(32, 인터 마이애미)이다. 968만 8320달러(약 145억 원)를 받는다. 4위는 멕시코 스타 이르빙 로사노(31, 샌디에이고)로 933만 3333달러(약 139억 원)를 보장받았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poctan/20260513083221257xxzg.jpg)
매체는 이번 자료에 후원사 계약을 통한 수입이나 메시가 보유한 인터 마이애미 지분 취득 권리 등은 포함되지 않아 선수들의 실제 연간 총수입은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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