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같은 상황인데 타 연예인들과 태도 달랐다…눈물 아닌 '쿨 면모'

정다연 2026. 5. 1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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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이 반려견을 떠나보냈다.

김고은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거기선 아프지 말아라!"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고은과 오랜 세월 함께한 반려견이 관 안에서 눈을 감고 있는 모습.

김고은은 눈물 대신 반려견이 무지개다리를 건너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기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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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김고은이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나선 모습. / 사진=김고은 SNS

배우 김고은이 반려견을 떠나보냈다.

김고은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거기선 아프지 말아라!"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고은과 오랜 세월 함께한 반려견이 관 안에서 눈을 감고 있는 모습. 김고은은 눈물 대신 반려견이 무지개다리를 건너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기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고은 SNS


세상을 떠나게 된 김고은의 반려견은 2022년 김고은이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했다. 당시 치료가 어려운 선천적 뇌 질환을 앓고 있었으나 김고은이 입양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고은은 최근 티빙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 3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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