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가인, 스모키 지우고 침대셀카…대체불가 '무쌍매력'

이승길 기자 2026. 5. 13. 08:0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인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특유의 매혹적이면서도 수수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가인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침대 위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노란색 민소매 차림으로 침대에 기대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무대 위 화려한 스모키 메이크업과는 또 다른 청초하면서도 나른한 매력이 돋보였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그녀만의 독보적인 무쌍꺼풀 눈매와 시크한 아우라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현재 가인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공식적인 활동이 멈추면서 자연스럽게 연예계 활동도 잠정 중단한 상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인만의 분위기는 역시 대체 불가다", "무쌍 매력은 가인이 원조", "빨리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브아걸 완전체 컴백은 언제쯤일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본업 복귀를 향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