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BBC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복귀 최종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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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간다.
영국 'BBC'는 5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조세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의 새 감독으로 복귀하기 위해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다"고 보도했다.
계약이 성사된다면 무리뉴 감독은 13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하게 된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레알 마드리드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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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간다.
영국 'BBC'는 5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조세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의 새 감독으로 복귀하기 위해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다"고 보도했다.
계약이 성사된다면 무리뉴 감독은 13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하게 된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레알 마드리드 감독을 맡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1월 사비 알론소 감독을 경질한 후 알바로 아르벨로아 B팀 감독을 1군 감독으로 승격시킨 후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아르벨로아 감독 체제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성적 부진과 선수단 장악 실패로 침몰하고 있다. 최근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엥 추아메니가 훈련장에서 충돌한 상황은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심각한 상황을 보여준다.
이에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무리뉴 감독을 복귀시켜 팀 내 기강을 다시 잡으려는 계획으로 보인다.
첼시,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등을 이끌며 당대 최고의 명장으로 평가받았던 무리뉴 감독은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AS 로마 등을 거치며 감독 경력에 하락기를 보내고 있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는 고국 명문 구단 벤피카에 부임했다.
벤피카는 이번 시즌 리그 최종전을 남겨두고 리그 22승 11무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으나 리그 3위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에서 벗어난 상태다.
무리뉴 감독은 최근 자신의 미래에 대해 "이스토릴과의 경기가 남았다. 월요일부터는 내 미래에 대해 답할 수 있을 것이다"고 언급한 바 있다.(자료사진=조세 무리뉴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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