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오늘 개봉…국내서도 흥행할까
KBS 2026. 5. 13. 07:05
2009년 세상을 떠난 팝스타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가 오늘 우리나라 극장에도 개봉합니다.
미국에선 먼저 공개돼 상당한 흥행을 거뒀는데, 과연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은 어느 정도일지 함께 확인하시죠.
신작 영화 '마이클'이 높은 예매율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이클'은 개봉일인 오늘 새벽 기준 실시간 예매율 45%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고요, 예매 관객 수는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작품은 마이클 잭슨의 어린 시절부터 팝의 황제로 성장하는 과정을 다루고요.
고인의 조카인 '자파 잭슨'이 주인공 '마이클'을 연기했는데요.
지난달 개봉한 북미 지역에선 평론가들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첫 주말 9,700만 달러 우리 돈 1,400억 원을 벌어들이면서 음악 전기 영화의 흥행 신기록을 썼습니다.
한편,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 주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엔 마이클 잭슨의 대표 앨범 '스릴러'와 베스트 앨범이 나란히 5위와 6위로 올랐고요.
현지 매체들은 이번 영화가 극장에서의 흥행 수익과 더불어 고인의 앨범 판매량을 통한 뜻밖의 수익을 함께 거두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잇슈컬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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