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25위 한국 vs 100위·102위...홍명보호, 솔트레이크에서 월드컵 막판 점검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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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평가전 상대가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로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FIFA 25위 한국이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 6월 4일 오전 10시 엘살바도르와 맞붙는다고 발표했다.
한국과는 2004년 7월 서울 트리니다드토바고전 1-1, 2023년 6월 대전 엘살바도르전 1-1로 한 차례씩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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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FIFA 25위 한국이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 6월 4일 오전 10시 엘살바도르와 맞붙는다고 발표했다. 두 경기 모두 사전캠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BYU 사우스 필드에서 치러진다.
두 팀은 본선에 오르지 못한 CONCACAF 회원국으로 FIFA 100·102위. 한국과는 2004년 7월 서울 트리니다드토바고전 1-1, 2023년 6월 대전 엘살바도르전 1-1로 한 차례씩 비겼다.
협회는 "멕시코 입성에 앞서 두 차례 평가전으로 고지대 적응과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리겠다", "조별리그 1∼2차전이 해발 1571m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만큼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했다.
최종 엔트리는 16일 발표되며 대표팀은 18일 솔트레이크시티로 출발해 현지시간 6월 5일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에 입성한다. 한국시간 6월 12일 개막하는 본선에서 한국은 멕시코·체코·남아공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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