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96세 외증조모, 쌍둥이 남매 낳은 손녀 딸에 한 말이…"재주도 좋아"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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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강단둥이남매가 96세 외증조할머니와 만난다.
3년 만에 임라라를 만난 외증조할머니는 증손주 강단둥이남매를 보자 "아이고 예쁘다"라며 환한 미소를 터트린다.
이어 단이 외증조할머니가 말을 할 때마다 옹알이와 함께 웃음을 터트리자 임라라는 "강이, 단이가 자기 닮은 사람 알아보나 봐"라며 낯가림 없는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에 신기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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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의진 기자]

개그맨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강단둥이남매가 96세 외증조할머니와 만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손민수, 임라라의 자녀인 2025년생 강단둥이남매가 등장한다. 극강의 친화력과 햇살 같은 미소로 첫 만남부터 외증조할머니의 미소 무한 유발자에 등극한다.

특히 귀여운 딸기요정으로 변신한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이와 단이는 빨간색 딸기 모자와 초록색 딸기 꼭지 모양의 넥카라를 하고 과즙미를 터트린다. 단이의 오동통한 양 볼이 귀여움을 자아낸 데 이어 강이의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심쿵을 유발한다.
3년 만에 임라라를 만난 외증조할머니는 증손주 강단둥이남매를 보자 "아이고 예쁘다"라며 환한 미소를 터트린다. 할머니는 딸기 요정으로 변신한 강이, 단이를 가만히 바라보더니 "하나 낳기도 힘든데 둘을 낳았어? 재주도 좋다"며 손녀의 출산을 축하한다.
외증조할머니부터 외할머니, 엄마 임라라, 단까지 4대가 한 자리에 모여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단은 자신이 외증조할머니를 닮았다는 것을 아는지 외증조할머니를 향해 방긋방긋 미소 지으며 친화력을 뽐낸다. 이어 단이 외증조할머니가 말을 할 때마다 옹알이와 함께 웃음을 터트리자 임라라는 "강이, 단이가 자기 닮은 사람 알아보나 봐"라며 낯가림 없는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에 신기해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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