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뜨리고 싶다"..'순수 모솔男'에 흥미 느낀 '돌싱녀' ('돌싱N모솔')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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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돌싱녀' 카멜리아가 '모솔남' 맹꽁이를 향한 호감을 표현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 5회에서는 맹꽁이와 카멜리아, 서울쥐와의 2대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카멜리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맹꽁이가) 순수하다고 느꼈다. 조금만 다듬어지면 정말 멋진 남자친구이자 남편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며 호감을 드러내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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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돌싱녀' 카멜리아가 '모솔남' 맹꽁이를 향한 호감을 표현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 5회에서는 맹꽁이와 카멜리아, 서울쥐와의 2대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데이트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카멜리아와 서울쥐는 맹꽁이에게 과거 연애 경험을 물었다. 맹꽁이는 "내가 고백해서 2주 정도 사귀었다"라고 대답했다.
카멜리아는 "왜 헤어졌냐"고 질문, 맹꽁이는 "내 잘못으로 헤어졌다. 연애 경험이 많이 없어서 여자를 대하는 방법을 몰랐다"며 "여자친구와 약속했던 것을 까먹고 축구를 하러 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카멜리아와 서울쥐는 맹꽁이에게 "만약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는 날인데 친구가 갑자기 만나자고 하면 어떨 거 같냐"라고 물었다.

맹꽁이는 "나 약속이 있어서 못 갈 것 같다고 얘기할 거 같다"라고 대답, 카멜리아와 서울쥐는 "평소에도 말을 그렇게 예쁘게 하냐"고 물었다.
이에 맹꽁이는 "그렇다. 언변은 부족하지만, 말을 두서 없이 하지만 욕설을 절대 안 하고 뒷담화를 안 한다"라고 대답했다.
이를 들은 카멜리아는 "바를 정 삶의 정석이다"라며 "망가뜨리고 싶다"라고 호응했다. 한편 카멜리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맹꽁이가) 순수하다고 느꼈다. 조금만 다듬어지면 정말 멋진 남자친구이자 남편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며 호감을 드러내 기대감을 모았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돌싱N모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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