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골든스테이트, 커 감독과 2년 계약 연장

최태용 2026. 5. 13.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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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티브 커 감독이 2년 더 팀을 이끈다.

골든스테이트 구단은 13일(한국시간) 커 감독과 2년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커 감독이 12년 동안 사령탑을 맡는 동안 골든스테이트는 여섯 차례 NBA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해 네차례 우승컵을 안았다.

최근 챔피언결정전 우승은 2022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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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의 스티브 커 감독 [AP=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티브 커 감독이 2년 더 팀을 이끈다.

골든스테이트 구단은 13일(한국시간) 커 감독과 2년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커 감독이 12년 동안 사령탑을 맡는 동안 골든스테이트는 여섯 차례 NBA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해 네차례 우승컵을 안았다.

최근 챔피언결정전 우승은 2022년이었다.

2025-2026시즌에는 주축 선수인 지미 버틀러와 스테픈 커리가 부상을 당하면서 37승 45패로 정규 시즌을 마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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