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김민솔·문정민·김지수와 맞붙는' 방신실 "큰일난 것 같다" [KLPGA 두산매치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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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닷새간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지난해 상금 순위에 따라 올해 4번 시드를 받은 방신실은 매치퀸 타이틀과 함께 이번 시즌 첫 우승을 기대한다.
방신실은 12일 진행된 조 추첨식에서의 간단한 코멘트에서 "매년 아쉬웠는데 올해는 꼭 주말까지 플레이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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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3일부터 닷새간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지난해 상금 순위에 따라 올해 4번 시드를 받은 방신실은 매치퀸 타이틀과 함께 이번 시즌 첫 우승을 기대한다.
방신실은 12일 진행된 조 추첨식에서의 간단한 코멘트에서 "매년 아쉬웠는데 올해는 꼭 주말까지 플레이하고 싶다"고 말했다.
매치플레이에서 자신만의 노하우에 대해 방신실은 "흐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 플레이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방신실은 "공격과 수비 중 상황에 맞춰서 공략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조 추첨에서 B그룹 김민솔, C그룹 문정민, D그룹 김지수를 뽑은 방신실은 "큰일난 것 같다. 요즘 감이 좋은 선수들이라 힘들 거 같은데, 열심히 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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