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희 "동갑인 친구들은 피하고 싶어요" [KLPGA 두산매치플레이]

강명주 기자 2026. 5. 13. 05: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3일부터 닷새간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지난해 상금 순위에 따라 올해 2번 시드를 받은 노승희는 매치퀸 타이틀과 함께 이번 시즌 첫 우승을 기대한다.

노승희는 12일 진행된 조 추첨식에서의 간단한 코멘트에서 "매치플레이는 항상 즐겁게 쳤다. 올해도 즐겁게 쳐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에 출전하는 노승희 프로. 사진은 조별리그 조 추첨식 모습이다. 사진제공=대회조직위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3일부터 닷새간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지난해 상금 순위에 따라 올해 2번 시드를 받은 노승희는 매치퀸 타이틀과 함께 이번 시즌 첫 우승을 기대한다.



 



노승희는 12일 진행된 조 추첨식에서의 간단한 코멘트에서 "매치플레이는 항상 즐겁게 쳤다. 올해도 즐겁게 쳐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별리그에서 피하고 싶은 선수가 있나'는 질문에 노승희는 "동갑인 친구들은 피하고 싶다"고 답했다.



 



또한 노승희는 "버디를 공격적으로 만들기보다는 최대한 나의 장점인 차분함을 앞세워 공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노승희는 조 추첨식에서 홍지원, 이승연, 박보겸을 차례로 뽑으며, 오프닝 사흘간 치열한 조별리그를 예고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