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시드 홍정민의 매치플레이 전략은? [KLPGA 두산매치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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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닷새간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지난해 상금 순위 1위로 올해 1번 시드를 받은 홍정민은 2022년 우승한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정상 탈환을 기대한다.
홍정민은 12일 진행된 조 추첨식에서의 간단한 코멘트에서 "언제나 이기고 싶다"고 우승의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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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3일부터 닷새간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진다.
지난해 상금 순위 1위로 올해 1번 시드를 받은 홍정민은 2022년 우승한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정상 탈환을 기대한다.
홍정민은 12일 진행된 조 추첨식에서의 간단한 코멘트에서 "언제나 이기고 싶다"고 우승의 의욕을 보였다.
이어 홍정민은 전략에 대해 "우승했을 당시, 지면서 시작하니까 마지막에 좋았다. 상대방을 방심하게 한 뒤 후반에 잡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홍정민은 조 추첨식에서 빳차라쭈타 콩끄라판(태국), 최민경, 김민별을 차례로 뽑으며, 오프닝 사흘간 치열한 조별리그를 예고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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