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회담 앞두고 중국 대표단, 한국 도착...오늘 미 재무와 협상
김선중 2026. 5. 13. 03:16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미국과 사전 조율 형태의 협상을 할 중국 무역대표단이 어제(12일) 우리나라에 도착했습니다.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리청강 중국 국제무역담판 대표는 어제(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입국했습니다.
중국 대표단은 오늘(13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등 미국 측 대표단과 무역 협상을 할 예정입니다.
베선트 장관은 오늘 일본에서 가타야마 사쓰키 재무상과 양자 회담을 가진 뒤, 내일 우리나라에 들렀다가 중국 베이징으로 향할 예정입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응급실 갔다" 쪽지 남기고 잠적...본사 직원의 상습 '배달 먹튀범' 추적기[와이파일]
- 백악관 책상 위의 군사 옵션은?..."어느 것도 쉽지 않아"
- 악성 민원에 초등학교 교감 안면마비…"학부모가 3천만원 배상"
- "지친 노인의 모습"...푸틴 얼굴에 건강이상설 재점화 [앵커리포트]
- 나프타 공급 부족에 일본서 '흑백 포장' 감자칩 등장
- [단독] 양주시, '사망 3살' 학대 신고 두 달 뒤에야 조사...가정 방문도 없이 '학대 없음' 판단
- 135분 동안 담판..."타이완 잘못 처리하면 충돌"
- "일부러 태극기 모자 썼나"...태국서 체포된 중국인 범죄자에 공분
- "허위이자 조작" 정원오 반격...유승민 만난 오세훈
- 죄송하다던 장윤기, 반성문 제출 안 해..."자살결심 정황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