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앞두고 막판 사후조정 결렬…17시간 만
권서아 2026. 5. 13. 03:01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회의에 참석했다. [사진=권서아 기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inews24/20260513030117107eiru.jpg)
![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2일 오후 6시 18분께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회의 도중 회의장 밖으로 나와 취재진과 대화한 뒤 돌아가고 있다. [사진=권서아 기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inews24/20260513030118462okfp.jpg)
![노사 노동쟁의 집중교섭이 열리는 세종 중앙노동위원회 제1조정회의실. [사진=권서아 기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inews24/20260513030118733etue.jpg)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빈우, 새벽 댄스파티 방송 소음 지적에 "1층이거든요?"⋯논란 일자 결국 사과
- 금속노조, 포스코에 원청교섭 요구..."차별적 직고용 중단해야"
- 초등생女 신체 여러 번 만진 60대 男⋯"내 마누라로 딱이네"
- "우리 애 연봉이 왜 이거밖에 안 되냐"⋯직접 회사 찾아온 신입 사원 엄마
- 삼성전자 주주단체 "노조 파업 철회하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 "외도 의심"⋯남편 중요 부위 자르고 변기에 버린 50대 女, 2심도 징역형
- 112에는 "남자에게 납치됐다", 119에는 "산에 불 났다"⋯허위 신고 일삼은 30대
- "한국, 주요국 성장률 1위 기록"⋯16년 만 '경제 반등 신화' 다시 쓰나
- "증상 없다가 양성 판정"⋯치사율 50% 한타바이러스, 확진자 7명으로 늘어
- "여행하면 여기어때"…효덕여행으로 '맘' 잡았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