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줄 선수가 없었나' PSG 뎀벨레, 논란의 '올해의 선수상' 2연패..9경기 선발에 득점 8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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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소속팀 파리생제르맹(PSG)의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가 두 시즌 연속으로 리그1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이번 시즌 리그1 득점 선두는 르폴(렌)로 20골(5골)을 기록 중이다.
PSG가 14일 2위 랑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패하지 않는다면, 5시즌 연속이자 최근 14년 동안 12번째로 프랑스 리그 챔피언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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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의 소속팀 파리생제르맹(PSG)의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가 두 시즌 연속으로 리그1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그런데 이 걸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9경기 선발 출전에 그친 선수를 '올해의 선수'로 선정한 게 논란거리다. 리그1 사무국은 PSG의 14번째 리그1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둔 12일(한국시각) 시상식을 열었다.
만 28세의 뎀벨레는 역대 5번째로 이 상을 연속 수상했다. 뎀벨레의 직전 수상자는 레알 마드리드로 떠나기 전까지 5회 연속 수상했던 킬리안 음바페다.

뎀벨레는 "이것은 개인 트로피이지만, 내가 받은 모든 개인상은 PSG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뎀벨레는 이번 시즌 부상으로 고전했다. 그는 지난 시즌 20경기 선발 출전(1736분의)에 21골-8도움을 기록했던 것과 달리 이번 시즌에는 정규리그에서 9경기 선발 출전(960분)에 그쳤다. 공격포인트는 10골-6도움으로 기대치에 도달하지 못했다.
이번 시즌 리그1 득점 선두는 르폴(렌)로 20골(5골)을 기록 중이다. 득점 2위는 그린우드(마르세유)로 16골(6도움)이다. 뎀벨레는 득점 8위를 달리고 이다.
PSG는 지난 11일 브레스트에 1대0 승리하며 2위 랑스에 승점 6점차로 앞섰다. 사실상 리그1 우승을 확정한 셈이다. PSG가 14일 2위 랑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패하지 않는다면, 5시즌 연속이자 최근 14년 동안 12번째로 프랑스 리그 챔피언에 오르게 된다. 또 PSG는 유럽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1~2차전 합산 6-5로 꺾고 결승에서 아스널과 우승을 다투게 됐다. 이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것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 신인상은 뎀벨레의 동료인 데지레 두에에게 돌아갔다. 피에르 사쥬 감독은 랑스를 PSG의 대항마로 이끈 공로로 최우수 감독상을 받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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