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문자로 쫓겨난' 손흥민 선배, 전처 쏙 빼닮은 '12세 연하女'와 밀회 걸렸다... "전 아내와 도플갱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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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동료에게 부적절한 문자를 보내 BBC에서 해고됐던 전 토트넘 미드필더 저메인 제나스(43)가 새로운 연인을 만났다.
영국 '더선'은 12일(한국시간) "제나스가 전처를 쏙 빼닮은 31세 프랑스 여성 안과 6개월째 교제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내부 소식통은 제나스가 교제 초반 소셜 미디어(SNS)에 연인의 가방 사진을 올리며 만남을 암시했고, 최근에는 파리에 자주 머물며 진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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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12일(한국시간) "제나스가 전처를 쏙 빼닮은 31세 프랑스 여성 안과 6개월째 교제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나스는 지난해 12월부터 파리에서 부동산 업계에 종사하는 안과 조용히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내부 소식통은 제나스가 교제 초반 소셜 미디어(SNS)에 연인의 가방 사진을 올리며 만남을 암시했고, 최근에는 파리에 자주 머물며 진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 하차로 일정이 여유로워진 제나스는 파리와 런던을 오가며 연인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나스는 2024년 8월 사생활 스캔들로 BBC에서 불명예 하차했다. 간판 축구 프로그램 '매치 오브 더 데이' 패널과 '더원쇼' 진행자로 활약하던 그는 다수의 여성 동료에게 수위 높은 문자를 보낸 사실이 발각됐다. 당시 그는 화상 회의를 통해 해고를 통보받았으며, 자신의 행동을 부끄러워하며 공개 사과했다.


제나스는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이 활약한 토트넘 선배로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인물이다. 현역 시절 2005년부터 약 8년간 토트넘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2008년 리그컵 우승에 기여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마크를 달고 A매치 21경기에 출전했으며, 2006년 독일 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화려한 커리어를 자랑한다.
한편 제나스는 현재 전 축구선수 저메인 페넌트와 함께 축구 팟캐스트 '와일드카드'를 진행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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