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으로 향한 헤더를 한 손에' 이창근, 4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주인공

전슬찬 2026. 5. 12.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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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골키퍼 이창근이 2026시즌 4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주인공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이창근의 4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을 발표했다.

이창근은 6라운드 포항전 후반 31분 박찬용의 구석 헤더를 다이빙으로 걷어낸 장면으로 인천 김동헌을 67.3점 대 32.7점으로 따돌렸다.

이창근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지며, 친필 사인 레플리카는 기부 경매에 부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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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 / 사진=연합뉴스
대전하나시티즌 골키퍼 이창근이 2026시즌 4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주인공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이창근의 4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을 발표했다. 6∼10라운드를 대상으로 멤버십 앱 '킥'(80%)과 링티 공식몰(20%) 팬 투표로 가려졌다.

이창근은 6라운드 포항전 후반 31분 박찬용의 구석 헤더를 다이빙으로 걷어낸 장면으로 인천 김동헌을 67.3점 대 32.7점으로 따돌렸다.

이창근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지며, 친필 사인 레플리카는 기부 경매에 부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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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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