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잔해 곧 국내 도착...국방부 등에서 조사"

홍선기 2026. 5. 1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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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호를 타격한 비행체 잔해가 곧 국내로 옮겨져 분석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언론 인터뷰에서 나무호를 타격한 비행체 잔해가 곧 한국에 도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국방부 등에서 조사할 것이라며 전문성 있는 연구소 등에서 함께 감식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조 장관은 나무호 공격 주체와 관련해서는 섣불리 판단하기 어렵다며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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