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초등생 다니던 학교 충격 속 애도…‘심리 상담’
이종영 2026. 5. 12. 21:51
[KBS 대구]주왕산에서 실종됐던 강모 군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되자 강 군이 재학 중이던 대구의 초등학교도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해당 학교는 강 군과 같은 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애도 교육을 하는 한편, 희망 학생에 한해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도 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안정화와 유가족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종영 기자 (mysh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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