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한 달 만에 장중 1,490원
2026. 5. 12. 19:24
원/달러 환율은 약 한 달 만에 장중 1,490원을 찍었습니다.
오늘(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17.5원 급등한 1,489.9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환율은 장 마감 직전 1,490원까지 올랐는데, 1,490원대에 올라선 건 지난달 13일 이후 처음입니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위축되고, 달러화가 강세로 돌아선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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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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