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307억 줬다...홈런 타자의 가치, 노시환 또 터졌다! 1회부터 만루포 폭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 이글스 거포 노시환이 첫 타석부터 만루포를 날리며 '영건' 배동현을 무너뜨렸다.
한화는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리그 최고의 거포 중 한 명인 노시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11년 307억 원에 이르는 KBO리그 역사상 최대 규모 계약을 맺었다.
노시환이 폭발한 한화는 1회 초가 진행 중인 현재 키움에 5-0으로 앞서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화 이글스 거포 노시환이 첫 타석부터 만루포를 날리며 '영건' 배동현을 무너뜨렸다.
한화는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최근 물오른 공격력을 보이고 있는 한화는 1회 초부터 화끈한 타력을 선보였다. 선두 타자 황영묵이 몸에 맞는 볼로 출루했고, 요나단 페라자가 126km/h 체인지업을 받아쳐 중전 안타로 연결하며 무사 1, 3루를 만들었다.
키움의 선발 투수로 나선 배동현은 문현빈을 삼진 처리하며 한숨을 돌렸지만, 강백호를 볼넷으로 내보내 1사 만루 찬스를 허용했다.

이후 타석에 들어선 선수는 노시환이었다. 노시환은 스트라이크존 한복판에 몰린 배동현의 144km/h 패스트볼을 정확하게 받아 쳐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만루 홈런으로 연결했다.
리그 최고의 거포 중 한 명인 노시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11년 307억 원에 이르는 KBO리그 역사상 최대 규모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부담감이 컸던 탓일까? 노시환은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리며 2군까지 내려가는 수모를 겪었다.
2군에서 타격감을 찾은 노시환은 조금씩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지난 4월까진 타율 0.195 OPS 0.528에 그쳤지만, 5월에는 이날 경기를 제외해도 타율 0.342 5홈런 10타점 OPS 1.158을 기록해 최고의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다.
노시환이 폭발한 한화는 1회 초가 진행 중인 현재 키움에 5-0으로 앞서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비주얼' 이유비, 발리에서 청순 매력 '물씬'
-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주왕산서 실종된 11살 초등학생, 수색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 권은비, 워터밤 여신의 일상 비주얼…'넘사벽 몸매'
- [오피셜] 홍명보 감독, 계약 기간 만료 전 마지막 대회서 67년 만에 우승 안길까...아시안컵, 정상
- 56세 맞아? ‘완벽한 자기 관리 ’제니퍼 로페즈, 탄탄 복근 공개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