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삼성전자 결국 총파업 가나?…마지막 협상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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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
삼성전자 노사가 전날 12시간 가까운 협상에도 합의를 하지 못하고 오늘,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마지막 담판을 벌입니다. 쟁점은 성과급 산정 방식과 이를 제도화할지 여부인데요. 극적 타결이 가능할지,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정부의 사후 조정 요구를 받아들인 삼성전자 노사가 사실상 마지막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사가 접점을 좁히지 못하는 가장 첨예한 쟁점은 무엇인가요?
Q. 반도체 부문인 DS 부문과 비반도체인 DX 노조 조합원 간 갈등이 번지는 상황인데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봐야 합니까?
Q. 성과급 기준을 두고 논란이 큰데, 일단 아직 확정되니 않은 영업이익의 일정 부분을 사전에 성과급 재원으로 확정하는 게 맞냐, 법인세와 주주 배당이 빠져나가지 않은 영업이익 단계서 영업이익을 모수로 하는 게 맞냐인데 어떻게 봐야 하나요?
Q. 김용범 정책실장이 오늘 오전, AI 인프라 시대의 과실은 특정 기업만이 끌어낸 결과가 아니라면서 국민에 환원하는 '국민배당금제'를 제안했는데요. 이게 정확하게 무엇이고, 이 문제는 어떻게 봐야 합니까?
Q. 카카오 노조도 "우리도 하이닉스처럼 성과급 달라" 주장하면서 사측과 교섭이 결렬됐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업 노조가 영업이익 기준으로 성과급을 달라고 주장할 가능성은요?
Q. 삼성전자 성과급 합의가 중요한 이유는, 결과에 따라 SK하이닉스에서도 추가 성과급 요구가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렇게 되면 잘 나가는 우리 반도체 산업 자체의 발목을 잡게 되는 건 아닐까요?
Q. SK하이닉스가 불을 지핀 영업이익 기준 거액 성과 배분 요구가 산업계 전반으로 퍼지면서 적정한 성과 보상제 방향에 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데,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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