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삼성전자 노조 "2시간 안에 노조안 수용하지 않으면 임금협상 결렬"
전화평 기자 2026. 5. 12. 18:48
(지디넷코리아=전화평 기자)삼성전자 노조가 12일 "2시간 안에 결과물이 안 나오면 결렬로 알고 나갈 예정"이라고 선언했다.
전화평 기자(peace201@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디넷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K-반도체, 메모리 넘어 AI칩 생태계 강화해야....B학점
- [속보] 중노위 "밤 10시경 합의 불발 시 삼성전자 노사에 조정안 제출"
-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5·18 탱크데이 논란' 사과 서두른 이유
- 한국 시장 직진 막힌 우버, 카모·배민 품는 우회로 선택?
- [르포] 전력계통의 숲속 ‘응급실’ 한수원 예천양수발전소 가보니
- "제미나이4 나올까"…구글 I/O 2026 7가지 관전 포인트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제11대 원장에 박세웅 서울대 교수
- 델, 오픈AI·구글·팔란티어 품는다…엔비디아와 'AI 팩토리' 총공세
- 디지털자산법, 미국은 7월 통과 전망…한국은 6·3 지방선거에 '뒷전'
- 샌디스크 "AI·게이밍 시대, 더 강력한 저장장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