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토토로' 원곡 가수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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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토토로'(사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을 원곡 가수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는 무대가 다음 달 열린다.
공연 기획사 코크스는 다음 달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의 오리지널 싱어즈 첫 내한 공연이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스튜디오 지브리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가 설립한 애니메이션 제작사다.
이번 공연에는 지브리 작품의 오리지널 가수들이 직접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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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 노래 등도 불러

‘이웃집 토토로’(사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을 원곡 가수의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는 무대가 다음 달 열린다.
공연 기획사 코크스는 다음 달 6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대강당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의 오리지널 싱어즈 첫 내한 공연이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스튜디오 지브리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가 설립한 애니메이션 제작사다.
이번 공연에는 지브리 작품의 오리지널 가수들이 직접 참여한다. 메라 요시카즈(54), 시마모토 스미(71), 이노우에 아즈미(61) 등 원곡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도쿄 아시아 오케스트라와 함께 깊이 있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약 120분간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대표 음악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1부에선 영화 ‘천공의 성 라퓨타’의 주제곡인 ‘그대를 태우고’를 시작으로 ‘이웃집 토토로’의 ‘산책’, ‘마녀배달부 키키’ 메들리,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인생의 회전목마’ 등을 들려준다. 2부에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주제곡 ‘언제나 몇 번이라도’, ‘고양이의 보은’의 ‘바람이 되다’ 등을 노래한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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