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진안의 매력, 우리가 직접 알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진안군이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공직사회 내부의 홍보 분위기를 확산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지역 홍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군청 내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숏폼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각 부서가 직접 진안의 관광, 문화, 축제, 먹거리, 정책 등을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진안군이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공직사회 내부의 홍보 분위기를 확산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지역 홍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군청 내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숏폼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각 부서가 직접 진안의 관광, 문화, 축제, 먹거리, 정책 등을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안군 공식 유튜브 빠방 TV에 공개된 직원들의 숏폼들 [사진=진안군 ]](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inews24/20260512172654734kfat.png)
특히 공직자들이 직접 기획과 촬영, 출연까지 참여하며 진안의 매력을 생생하게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총 31개 영상이 접수됐으며, 군은 내부 심사를 통해 1차로 15개 작품을 선별했다.
선정된 영상들은 현재 진안군 공식 유튜브 채널인 빠망TV에 게시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공개된 상태다.
진안군은 앞으로 유튜브 조회수와 관내 행정망 투표 결과를 종합 반영해 최종 우수작 3편을 선정하고, 별도의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홍보 참여를 독려하고, 참신한 콘텐츠 제작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숏폼 콘테스트는 공직자 스스로가 진안의 매력을 발견하고 알리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진안 방문의 해’ 분위기를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빈우, 새벽 댄스파티 방송 소음 지적에 "1층이거든요?"⋯논란 일자 결국 사과
- 금속노조, 포스코에 원청교섭 요구..."차별적 직고용 중단해야"
- 초등생女 신체 여러 번 만진 60대 男⋯"내 마누라로 딱이네"
- "우리 애 연봉이 왜 이거밖에 안 되냐"⋯직접 회사 찾아온 신입 사원 엄마
- 삼성전자 주주단체 "노조 파업 철회하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 "외도 의심"⋯남편 중요 부위 자르고 변기에 버린 50대 女, 2심도 징역형
- 112에는 "남자에게 납치됐다", 119에는 "산에 불 났다"⋯허위 신고 일삼은 30대
- "한국, 주요국 성장률 1위 기록"⋯16년 만 '경제 반등 신화' 다시 쓰나
- "증상 없다가 양성 판정"⋯치사율 50% 한타바이러스, 확진자 7명으로 늘어
- "여행하면 여기어때"…효덕여행으로 '맘' 잡았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