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잇따르는 극한 기후에 기상 특보 체계 강화
제주방송 권민지 2026. 5. 12. 17: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5년간 전국 평균 폭염 일수와 열대야 일수, 집중 호우 발생 빈도가 1970년대에 비해 많게는 3배가량 급등한 가운데, 기상 특보 체계가 강화됩니다.
기상청은 기존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에 이어 최상위 경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 단계를 신설하고, 극단적 수준의 집중 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성 호우 긴급 재난 문자'를 신설해 발송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의 특보 구역이 기존에는 8곳으로 나뉘어져 있었지만 오는 6월부터는 10곳으로 세분화될 계획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전국 평균 폭염 일수와 열대야 일수, 집중 호우 발생 빈도가 1970년대에 비해 많게는 3배가량 급등한 가운데, 기상 특보 체계가 강화됩니다.
기상청은 기존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에 이어 최상위 경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 단계를 신설하고, 극단적 수준의 집중 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성 호우 긴급 재난 문자'를 신설해 발송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의 특보 구역이 기존에는 8곳으로 나뉘어져 있었지만 오는 6월부터는 10곳으로 세분화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I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