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3개월 만에 '이별 수순'…장윤정·정가은→신계숙·양정아로 전면 교체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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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아 현실적인 고민과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과 응원을 얻은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오는 27일부터 새로운 기획으로 찾아온다.
평생 싱글로 살아 온 신계숙과 최근 혼자 사는 삶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는 양정아는 '같이 살이'를 통해 새로운 인생의 변화를 마주할 것으로 보인다.
싱글맘들의 마지막 같이 살이는 오는 22일 금요일 저녁 7시 40분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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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아 현실적인 고민과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과 응원을 얻은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오는 27일부터 새로운 기획으로 찾아온다.
방송은 ‘싱글맘’이라는 기존 콘셉트를 벗어나, 돌싱과 싱글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형태의 리얼 같이 살이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앞서 방송은 지난 1월 첫 공개 이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출연진 역시 ‘싱글맘’인 장윤정, 정가은에서 ‘싱글’인 신계숙, 양정아로 전면 재정비됐다. 허술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톱스타 황신혜를 중심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전국을 누비는 화끈한 매력의 중식 셰프 신계숙과 도회적인 이미지 뒤 솔직하고 따뜻한 매력을 지닌 배우 양정아가 새롭게 합류해 전에 없던 같이 살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평생 싱글로 살아 온 신계숙과 최근 혼자 사는 삶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는 양정아는 ‘같이 살이’를 통해 새로운 인생의 변화를 마주할 것으로 보인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세 여자가 한집에서 부딪히고 가까워지는 과정은 유쾌한 웃음과 진한 공감을 안길 전망이다.
또한 새로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단순한 동거를 넘어 농촌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경기도 포천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싱글즈는 마을 주민들의 일손 돕기, 음식 나눔까지 함께하며 같이 잘 사는 목표를 실현해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을 예정이다.
싱글맘들의 마지막 같이 살이는 오는 22일 금요일 저녁 7시 40분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양정아, 신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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