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합기술, 글로벌 인프라 협력으로 사회적 책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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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합기술(대표 김한영·사진)이 '2026 국가 ESG 우수기업' 에서 SDGs(국제적이행) 부문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글로벌 인프라 엔지니어링 기업으로서 해외 개발도상국과의 협력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실천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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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장관상/SDGs

한국종합기술(대표 김한영·사진)이 ‘2026 국가 ESG 우수기업’ 에서 SDGs(국제적이행) 부문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글로벌 인프라 엔지니어링 기업으로서 해외 개발도상국과의 협력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실천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종합기술은 1963년 설립된 국내 최초 종합엔지니어링 기업으로, 51개국에서 해외 사업을 수행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기술 컨설팅과 인프라 구축 사업을 통해 현지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기술을 이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코트디부아르,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등에서 전개한 다양한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 성장에 기여한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한국종합기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한국종합기술이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으로서 기술력을 향상한 것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현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세계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남주 기자 nam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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