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소속사 상무님에 침 뱉었다…"삐지지 말아요 에잇 퉤" 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수지가 2년 연속 '백상예술대상' 여자 예능상 수상 후 자신에게 삐진 회사 식구를 소환했다.
이수지는 12일 자신의 SNS에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감사드립니다. 제가 진짜 받을 줄 몰랐어서 소감을 부랴부랴 이야기하느라 빼먹은 부분이 많아요"라며 수상의 기쁨을 담은 네컷사진을 공개했다.
이수지는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예능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2년 연속 ‘백상예술대상’ 여자 예능상 수상 후 자신에게 삐진 회사 식구를 소환했다.
이수지는 12일 자신의 SNS에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감사드립니다. 제가 진짜 받을 줄 몰랐어서 소감을 부랴부랴 이야기하느라 빼먹은 부분이 많아요”라며 수상의 기쁨을 담은 네컷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지는 블랙 컬러의 드레스에 꽃다발과 트로피를 들고 기쁨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수지는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예능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수지는 당시 소감에서 시아버지가 투병 중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울컥한 듯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이수지는 당시 전하지 못했던 소감과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 가운데 이수진은 자신과 함께 하는 상무님을 언급하며 “상무님 삐지지 말아요. 상무님 고생 많으십니다. 상무님 저랑 함께해줘서 고마워요”라고 말했고, 사랑한다고 말하려는 듯 했다가 “에잇 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수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와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등에서 활약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