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막…선수 5천명 4일간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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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12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장애학생체육대회는 부산에서 처음 개최됐다.
지난 15년간 열리지 않았던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23일부터 4일간 부산에서 개최되며 선수 2만여명이 40개 종목에 출전해 실력을 겨룬다.
전국소년체육대회 개회식은 22일 오후 5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선수단과 임원 초청 공식 만찬을 겸한 전야제 행사로 일반관람 없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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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막식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2/yonhap/20260512162215161xlln.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12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개막했다.
개회식은 오후 3시 선수단 입장에 이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대회 MVP에 빛나는 김윤지 선수의 영상 응원으로 진행됐다.
식후 공연에는 가수 '하하'가 출연해 부산을 소재로 한 히트곡을 불러 관람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행사 전 아시아드 조각공원 일원에서 다양한 부대 행사도 열렸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장애학생체육대회는 부산에서 처음 개최됐다.
전국에서 모인 5천명의 장애학생 선수단은 이날부터 나흘간 아시아드 주경기장 등 18개 경기장에서 보치아, 수영, 영도 등 17개 종목의 경기를 치른다.
지난 15년간 열리지 않았던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23일부터 4일간 부산에서 개최되며 선수 2만여명이 40개 종목에 출전해 실력을 겨룬다.
전국소년체육대회 개회식은 22일 오후 5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선수단과 임원 초청 공식 만찬을 겸한 전야제 행사로 일반관람 없이 열린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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