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정가은, 황신혜 곁 떠난다…신계숙·양정아 새 식구 합류 ('같이 삽시다')

장우영 2026. 5. 1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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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한 집에 모여사는 이들의 생생한 라이프를 담는다. 미스코리아 장윤정, 배우 황신혜, 정가은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1.06 /jpnews@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가 방송 4개월 만에 새로운 식구들을 맞이한다.

12일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측은 “오는 27일부터 ‘싱글맘’이라는 기존 콘셉트를 벗어나 돌싱과 싱글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형태의 리얼 같이 살이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각 소속사 제공

이에 따라 출연진은 ‘싱글맘’ 장윤정, 정가은에서 ‘싱글’ 신계숙, 양정아로 전면 재정비 된다. 허술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톱스타 황신혜를 중심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전국을 누비는 화끈한 매력의 중식 셰프 신계숙과 도회적인 이미지 뒤 솔직하고 따뜻한 매력을 지닌 배우 양정아가 새롭게 합류해 전에 없던 같이 살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단순한 동거를 넘어 농촌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경기도 포천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싱글즈는 마을 주민들의 일손 돕기, 음식 나눔까지 함께하며 같이 잘 사는 목표를 실현해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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