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원주·인제 동네서점 3곳서 생애주기별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문체부 ‘인생독서×인생서점’ 참여

이채윤 2026. 5. 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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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강다방 이야기공장과 원주 책방, 걷는토끼, 인제 책방 나무야 등 강원 지역서점 3곳에서 생애주기별 독서문화활동 지원사업이 운영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5∼10월 6개월간 전국 지역서점 200곳에서 생애주기별 독서문화활동 지원 사업인 '인생독서×인생서점'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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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강다방 이야기공장.
강릉 강다방 이야기공장과 원주 책방, 걷는토끼, 인제 책방 나무야 등 강원 지역서점 3곳에서 생애주기별 독서문화활동 지원사업이 운영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5∼10월 6개월간 전국 지역서점 200곳에서 생애주기별 독서문화활동 지원 사업인 ‘인생독서×인생서점’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지역서점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인생의 독서 습관’을 기르고, 자신만의 ‘인생서점’을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강릉 ‘강다방 이야기공장’은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 시니어 등 모든 연령을 대상으로 책으로 연결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주 ‘책방, 걷는 토끼’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중등 고전 독서회를 개최하며 인제 ‘책방 나무야’는 생일북파티와 그림책 숲 여행 등을 운영하며 초등과 어린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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