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핵심 타이틀 3종 앞세워 외형 성장 도전

임영택 게임진 기자(ytlim@mkgamezin.com) 2026. 5. 12. 1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이시티가 2분기부터 본격적인 외형 성장에 도전한다.

신작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성과 반영에 이어 하반기에는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2'를 출시한다.

조이시티에 따르면 지난 2월 한국과 대만 시장까지 서비스 권역을 확장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2분기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효율화를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2' 출시로 매출 확대를 시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Q 신작 ‘임진왜란’ 매출 기여에 하반기 ‘프리스타일 풋볼2’ 출격
조이시티
조이시티가 2분기부터 본격적인 외형 성장에 도전한다. 신작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성과 반영에 이어 하반기에는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2’를 출시한다. 기존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마케팅 효율화로 수익성도 개선할 방침이다.

조이시티에 따르면 지난 2월 한국과 대만 시장까지 서비스 권역을 확장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2분기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효율화를 진행한다. 누적 다운로드 600만건을 달성하며 이용자 기반을 확보한 만큼 유지 비용 최적화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지난달 출시한 모바일 게임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의 실적 기여도 기대한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의 경우 현재 국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30~40위 사이에 자리하며 일정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조이시티는 출시 이후 급격한 지표 하락 없이 고정 이용자층을 유지하며 중장기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하반기에는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2’ 출시로 매출 확대를 시도한다. 글로벌 콘솔과 PC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방침이다. 조이시티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PC 플랫폼 비공개 테스트(CBT)도 진행해 시스템 안정성과 플레이 환경을 점검했다.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완성도를 높여 연내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는 목표다.

조이시티는 지난 1분기에 연결 기준 매출 421억원, 영업이익 3억원을 기록하며 다소 부진한 실적을 올렸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8.95% 늘었으나 영업이익 규모가 크게 축소됐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도 12.64% 줄었다. 다만 2분기에는 에프앤가이드 기준 예상 영업이익이 34억원으로 수익성 개선이 점쳐지고 있다.

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