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솔로에 뚱뚱"..배성재, '14세 연하' 아내 김다영 앞 '조롱 잔치'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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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부부 배성재, 김다영이 '동상이몽2'에서결혼 1주년 일상을 선보인다.
12일 밤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결혼 1주년 맞이 특별한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
프로 입담꾼들과 함께하는 '배성재 조롱 잔치'와 신혼부부의 풋풋한 결혼 1주년 데이트는 1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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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결혼 1주년 맞이 특별한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 회에서 달달한 일상을 전해 부러움을 샀던 배성재, 김다영 부부. 이들의 집들이에는 SBS 파워FM 라디오 '배성재의 텐' 전 식구인 유튜버 침착맨과 가수 넉살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오랜 시간 라디오를 함께하며 배성재의 본모습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은 등장과 동시에 날 것 그대로의 폭로를 쏟아내며 역대급 '조롱 잔치'의 서막을 알렸다.
그간 배성재의 남다른 식욕 때문에 속앓이를 했던 아내 김다영을 위해 "땅바닥에 떨어진 것도 주워 먹는다", "모태 솔로에 뚱뚱한데" 등 수위 높은 폭로가 쉴 새 없이 몰아쳤다.
하지만 배성재는 절친들의 파상공세 속에서도 아내 김다영의 특식에만 온 신경을 집중하는 모습으로 모두의 역정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두 사람의 '플러팅 논쟁'이 다시금 불이 붙자 이번엔 아내 김다영이 타깃이 되었다고 하는데, 모두를 발칵 뒤집은 플러팅 소동의 전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배성재, 김다영 부부는 결혼 1주년을 기념해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섰다. 지천명을 코앞에 둔 나이에 당당히 교복을 입고 나타난 배성재의 자태에 스튜디오는 경악 섞인 비명(?)이 난무했다.
14살 연하 아내 김다영과의 과감한 애정행각을 지켜보던 이현이는 "장가가서 엄청 호강한다"라며 감탄을 쏟아내 현장을 폭소케했다.
특히 이날 하루 한정 '자유 먹방'을 허락받은 배성재는 그야말로 고삐 풀린 흡입력을 과시했고, 이를 본 김구라는 신기루, 홍윤화와의 먹방 대결까지 제안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돌연 배성재의 안색을 창백하게 만든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치며 현장이 순식간에 얼어붙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프로 입담꾼들과 함께하는 '배성재 조롱 잔치'와 신혼부부의 풋풋한 결혼 1주년 데이트는 1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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