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발라드의 제왕’ K2 김성면, 신곡 ‘삶의 중심에서’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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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피노키오' 출신의 보컬이자 '록 발라드의 제왕'으로 불리는 가수 K2 김성면이 신곡 '삶의 중심에서'로 컴백한다.
12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성면은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신곡 '삶의 중심에서'를 공개할 예정이다.
수록곡으로는 90년대 메가 히트곡들을 새롭게 제작한 35주년 버전과 트렌디한 감성의 신곡이 함께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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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성면은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신곡 ‘삶의 중심에서’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성면이 2024년 9월 발매한 ‘아프도록 사랑했던’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의 신곡으로, 2019년 그가 발표한 ‘외치다’를 새롭게 편곡하고 개사해 재구성했다. 한층 깊어진 감정선으로 팬들에게 전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노래는 내년에 그가 맞이하게 될 데뷔 35주년 기념 음반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하다. 35주년 기념 음반은 내년 완성을 목표로 이달부터 매월 1곡씩 차례대로 수록곡이 공개될 예정이다.
수록곡으로는 90년대 메가 히트곡들을 새롭게 제작한 35주년 버전과 트렌디한 감성의 신곡이 함께 담길 예정이다. 앞으로 발표될 신곡에는 ‘나는 반딧불’의 원곡 가수 중식이를 비롯한 많은 후배 가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또 앞으로 발표될 뮤직비디오는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제작돼 곡의 분위기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사지원 기자 4g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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