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철, “루트330-첨단과기단지-제주대 연계…아라동, 제주의 스타트업 1번지로”

진유한 기자 2026. 5. 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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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더불어민주당·제주시 아라동을)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의 창업 지원 공간인 '루트330'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대학교를 연계한 창업 생태계 구축 구상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아라동은 제주대와 첨단과기단지, 루트330이 집적된 제주 유일의 청년·기술 기반 혁신 거점"이라며 "하지만 창업 공간과 기업 현장, 대학 연구 인력 간 연계 구조가 부족해 청년 창업이 실제 산업 생태계로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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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후보.

정현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더불어민주당·제주시 아라동을)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의 창업 지원 공간인 '루트330'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대학교를 연계한 창업 생태계 구축 구상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아라동은 제주대와 첨단과기단지, 루트330이 집적된 제주 유일의 청년·기술 기반 혁신 거점"이라며 "하지만 창업 공간과 기업 현장, 대학 연구 인력 간 연계 구조가 부족해 청년 창업이 실제 산업 생태계로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루트330을 중심 거점으로 첨단과기단지 내 기업들의 업무·협업 인프라와 제주대 청년 인재를 연결하는 산·학 협력 기반 창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청년 스타트업-첨단기업 협업 프로그램 확대 ▲기업 연계형 실증·테스트베드 지원 ▲개방형 업무·교류 공간 활성화 ▲청년 창업 커뮤니티 및 투자 연계 기반 마련 등을 추진, 아라동을 기업과 청년,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제주 스타트업 1번지로 만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