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전국공모 3·15미술대전’ 입상작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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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전국공모 3·15미술대전'이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마산 3·15아트홀 전시실에서 열린다.
3·15아트홀 관계자는 "3·15미술대전은 지역을 넘어 전국 작가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들에게는 창작 의욕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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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서예·공예 등 400점 선보여
'제17회 전국공모 3·15미술대전'이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마산 3·15아트홀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미술대전에서는 전국 공모로 선정된 작품 약 400점을 선보인다. 회화·서예·공예 등을 통해 한국 미술의 동시대적 흐름을 조망하며,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업 세계를 제시한다.
개막식은 14일 오후 3시 3·15아트홀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며, 전시 기간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창원문화재단과 ㈔한국미술협회 마산지부가 주최하는 미술대전은 민주 성지 마산의 3·15의거 청년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예향 마산의 이미지를 문화 브랜드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미술 문화 활성화, 시민 정서 함양, 신진 작가 발굴을 꾀한다.
3·15아트홀 관계자는 "3·15미술대전은 지역을 넘어 전국 작가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들에게는 창작 의욕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민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