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민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 됐으면”…NC, NH 농협 경남본부·경남FC와 농촌 일손 돕기 진행

이한주 MK스포츠 기자(dl22386502@maekyung.com) 2026. 5. 1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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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민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NC는 "12일 NH 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FC와 함께 창원 의창구 동읍 용전리에서 '2026 아름다운 동행 농심천심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손성욱 NC 경영본부장은 "오늘 우리 구단이 보탠 손길이 풍년이라는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매년 이어지고 있는 뜻 깊은 일손 돕기 활동이 지역 농민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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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민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NC 다이노스가 선행을 베풀었다.

NC는 “12일 NH 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FC와 함께 창원 의창구 동읍 용전리에서 ‘2026 아름다운 동행 농심천심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같은 날 밝혔다.

사진=NC 제공
이번 행사에는 권동현 NH 농협은행 경남본부 본부장, 손성욱 NC 경영본부장, 이흥실 경남FC 대표이사 등 총 45명이 참석했다.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단감 농가를 방문한 이들은 열매 선별 및 감나무 적과 작업에 참여했다.

NC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0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NH 농협은행, 경남FC와 ‘아름다운 동행’ 협약을 체결한 뒤 사회공헌 활동, 승리 기원 마케팅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더불어 고성, 김해, 밀양, 양산, 사천, 진주, 거제, 의령 등 경남 전역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지역민들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이날까지 총 10차례 농촌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동행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손성욱 NC 경영본부장은 “오늘 우리 구단이 보탠 손길이 풍년이라는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매년 이어지고 있는 뜻 깊은 일손 돕기 활동이 지역 농민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NC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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