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또 前 와이프 윤여정 소환 "13년 살고 위대한 이혼…난 화가로 성공"(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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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영남이 또 한 번 전처인 배우 윤여정을 언급했다.
그러던 중 조영남은 전처 윤여정을 언급하며 "13년 살았다. 윤형주는 52년, 김세환은 50년 살았다. 날 이긴 건 그거 하나밖에 없다. 그 대신 난 위대한 이혼을 했다. 이혼해서 그 여자가 잘됐고, 난 화가로 성공했다"고 얘기했다.
한편, 조영남은 1974년 배우 윤여정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조영남은 이후에도 다수 방송을 통해 전처 윤여정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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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조영남이 또 한 번 전처인 배우 윤여정을 언급했다.
조영남은 1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조영남은 세시봉 멤버 윤형주, 김세환와 함께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조영남은 전처 윤여정을 언급하며 "13년 살았다. 윤형주는 52년, 김세환은 50년 살았다. 날 이긴 건 그거 하나밖에 없다. 그 대신 난 위대한 이혼을 했다. 이혼해서 그 여자가 잘됐고, 난 화가로 성공했다"고 얘기했다.
윤형주, 김세환이 아내 이야기를 이어가자 조영남은 "음식 잘하는 건 윤여정을 따라갈 수가 없다. '윤식당' 하지 않나. 원래 음식을 탁월하게 잘하고 바느질도 잘 한다"고 밝혔다.
또한 조영남은 정선희 등 여자 친구들이 팔순잔치를 해줬다며 "중간에 자꾸 ‘사람’을 넣으라고 하는데 난 안 넣는다"고 이성관계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조영남은 1974년 배우 윤여정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하지만 1987년 이혼 후 1995년 18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했지만 파경을 맞았다.
조영남은 이후에도 다수 방송을 통해 전처 윤여정을 언급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내가 바람 피워서 쫓겨 났다"며 "미국에서도 전 아내가 돈 관리를 다 했다. 이혼 후 은행을 처음 가봤다" "이혼을 안 하고 걔랑 계속 살았으면 화가 못 됐을 것"이라고 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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