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한·미 국방장관 회담서 핵잠수함 조속한 성과에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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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방부장관이 미국 워싱턴에서 회담을 열고 전작권 전환 등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가운데, 국방부가 "핵추진 잠수함은 정상 간 합의사안"이라며 관련 협의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이경호 부대변인은 오늘 공동보도문에 핵추진 잠수함 관련 내용이 빠진 이유를 묻는 질문에 "핵잠수함의 군사적 필요성에 대한 양국 장관의 논의가 이뤄졌고 양 정상 간 합의된 사항인 만큼 조속히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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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방부장관이 미국 워싱턴에서 회담을 열고 전작권 전환 등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가운데, 국방부가 "핵추진 잠수함은 정상 간 합의사안"이라며 관련 협의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이경호 부대변인은 오늘 공동보도문에 핵추진 잠수함 관련 내용이 빠진 이유를 묻는 질문에 "핵잠수함의 군사적 필요성에 대한 양국 장관의 논의가 이뤄졌고 양 정상 간 합의된 사항인 만큼 조속히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방부는 이와 함께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피격당한 HMM 나무호 잔해 조사에 군 당국이 참여하는지에 대해선 "정부 차원 조사활동에 지원한다는 설명 외 추가로 말씀드릴 건 없다"고 답했습니다.
변윤재 기자(jaenalis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21792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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