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이지현, 미용실 개업 후 갑작스러운 '신체 변화' 고백…"세월이 야속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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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자신의 신체 변화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이지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저도 3주마다 새치 커버를 한다. 세월이 야속하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이지현은 자신의 두피를 살펴보며, 장난스럽게 울상을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지현은 미용실 손님들의 두피 클리닉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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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자신의 신체 변화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이지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저도 3주마다 새치 커버를 한다. 세월이 야속하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이지현은 자신의 두피를 살펴보며, 장난스럽게 울상을 짓고 있다. 그는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두꺼운 모발과 풍성한 헤어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지현은 미용실 손님들의 두피 클리닉을 담당하고 있다.

이어 그는 "자주 염색해도 저희는 오가닉 천연 염색제를 사용해서 두피와 모발에 착하고 눈 시림 따위 없다"라며 "저희 매장은 어떤 시술을 하셔도 샴푸는 정말 다른 매장과 다르시다며 칭찬 많이 해주신다"라고 자신의 미용실을 홍보했다. 이지현은 "저도 오늘 샴푸 받다가 졸아서 '에라 모르겠다' 그대로 자버리고 싶었다"라며 "오늘도 찾아주신 천사 고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는 "제 손까지 걱정해 준 고객님께 감동 받았다. 18년째 팬인 사랑스러운 아가 고객님, 오전 일찍 남양주에서 와주신 고객님"이라며 "덕분에 저는 오늘도 너무 행복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누나는 이미 세월을 비껴갔다" "새치 그게 뭐냐, 여전히 예쁘다" "오히려 더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1983년생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나, 2006년 탈퇴했다. 그는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을 겪었으며, 현재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현은 약 2년 전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 도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지난 3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그는 "AI가 발달한다고 해도 사람 얼굴 위로는 가위나 칼이 들어갈 수 없다"라며 "그래서 저는 이 직업이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이라고 생각했다"라고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이후 이지현은 지난 4월 "많은 분의 응원과 축하 속에서 드디어 오픈했다"라며 미용실 오픈 소식을 전했다.
윤희정 기자 / 사진=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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