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메기女 정체가? 직업·나이 공개

신영선 기자 2026. 5. 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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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에 마지막 입주자인 메기녀가 등장하며 러브라인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5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 6일 차를 맞아 새 여자 입주자가 합류했다.

새 입주자는 등장과 동시에 거침없는 행보를 보였다.

방송 말미에는 새 입주자가 마음에 드는 상대와 1대 1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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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5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하트시그널5'에 마지막 입주자인 메기녀가 등장하며 러브라인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5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 6일 차를 맞아 새 여자 입주자가 합류했다. 기존 입주자 7인이 식사를 즐기던 중 모습을 드러낸 그는 밝은 인사와 함께 모두를 놀라게 한 반전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널A '하트시그널5

새 입주자는 등장과 동시에 거침없는 행보를 보였다. 그는 기존 입주자들에게 "다 같이 말을 놓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던지며 순식간에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에 김민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강유경과 정규리는 당황하는 기색을 내비치며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어지는 대화에서도 메기녀의 활약은 계속됐다. 그는 아직 입주자들끼리도 나누지 않았던 '이상형' 질문을 던지며 대화를 이끌었다. 특히 "첫인상 결정은 3초 안에 끝난다"는 말과 함께 이미 마음을 정했다는 듯 고개를 끄덕여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방송 말미에는 새 입주자가 마음에 드는 상대와 1대 1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모습이 담겼다. 그가 선택한 첫 데이트 상대와 이를 지켜보는 기존 입주자들의 변화된 기류는 이날 밤 10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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