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뉴스] 6·3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연속 인터뷰_황인호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청장 후보

박장훈 2026. 5. 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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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


■ 프로그램명 : KBS대전 생생뉴스
■ 방송시간: 오전 8시 30분(1Radio 94.7 MHz)
■ 진행 : 박장훈 기자
■ 대담 : 황인호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청장 후보
■ 구성 : 장덕선 작가
■ 기술 : 송환 감독

■ 유튜브 영상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4KzfVuCVUGk

▶박장훈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인터뷰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역 단체장 후보에 이어서 오늘부터는 대전의 5개 구청장 후보들에 대한 연속 인터뷰 계속 이어질 텐데요. 오늘은 황인호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청장 후보 나와 계십니다. 후보님 안녕하세요.

▷황인호
안녕하세요

▶박장훈
네 요즘 많이 바쁘시죠? 먼저 청취자들께 출마의 변이랄까요? 인사 말씀부터 간단히 좀 부탁드립니다.

▷황인호
예 존경하는 청취자 여러분 그리고 동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동구청장 후보 황인호입니다. 어 쉼 없이 24년간을 지방정치를 하다가 예기치 않게 4년간에게 쉬게 됐습니다. 4년 동안은 이렇게 죽어라고 또 이게 그 대전 역세권 개발에 대한 박사 논문을 쓰고 이제 아주 우리 역세권 개발에 있어서 전문가가 돼 가지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제 우리 대전 동구 저에게 맡겨 주십시오.

▶박장훈 기자
네 후보님 스스로는 자신의 강점, 경쟁력 어디 있다고 보십니까?

▷황인호
제가 이제 그 4년간 동구청장을 하면서 이게 느꼈던 것이 과거에 실정으로 인해 가지고 호화청사라든지 또는 이게 그 영어마을 이런 데 그 돈을 너무 많이 써가지고 한 십 년간 이게 그 빚더미에 올랐고 그걸로 인해 가지고 전국 초유로 공무원들 인건비도 있고 무슨 초유의 사태가 이게 바로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조원이 우리 공유 재산을 많이 이제 그 팔아치웠는데 제가 이제 그 청장을 하는 동안에 역대 어느 구청장보다도 엄청난 국,시비를 끌어다가 대략 이제 그 추산할 때 4년 동안 5665억 원을 끌어온 것 같아요. 대전에서 물론이고 전국에서도 손꼽을 정도로 돈을 많이 끌어오다 보니까 공무원들 인건비 다 처져가면서 114억 남은 빚도 조기 상환하고 역시 마찬가지로 이게 그 그동안에 해묵은 많은 민원들을 처리할 수 있었던 거 이게 저의 강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장훈 기자
네 허 후보님 4년 전엔 3.19% 차이로 박희조 국민의힘 후보에게 아쉽게 패하셨는데 이번에 재대결이 이루어지게 됐습니다. 후보님은 박희조 후보와의 재대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황인호
저는 박희조 후보와 그 당시에도 이게 대결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고 어 윤석열 이제 대통령 당선자 그리고 이제 그 어 윤석열이라는 사람이 이제 그 취임하고서 1개월 후에 이제 그 지방선거를 했기 때문에 윤석열과의 그 대결 내지는 동구가 이제 그 좀 오래되게 어 이장우 이제 현 시장이 어 텃밭이라고 흔히 얘기를 했는데 윤석열이나 또는 이게 그 이장우 시장과의 대결이라고 이렇게 생각하지 아 대덕구에서 이 두 번씩이나 이게 그 실패한 사람이 동구 토박이인 제가 그분을 상대로 해서 이게 그 뭐 경쟁을 한다는 것은 생각을 안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분은 이제 지난 4년 동안에도 이게 그 돌이켜 보면은 좀 관리자형이 아니었나 우리 동구는 관리자형이 필요 없습니다. 좀 더 진취적이고 비전 있는 창의적인 그런 리더십이 필요한 거죠. 그래야 이게 그 정체되지 않고 많은 경쟁 속에서 동구가 우뚝 설 수 있는 것인데 돈도 못 따오고 그냥 관리만 하고 한다고 한다면은 그런 구청장은 그런 단체장은 어떻게 생각하면은 있으나 마나 하기 때문에 그냥 공무원들 체제로 있어도 얼마든지 살림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런 거에 있어서는 뭐 어때 행정안전부에서 평가하듯이 인사혁신 우수 기관으로 이끌어서 전국에서 손꼽을 정도로 인사 혁신에 성공했고 그로 인해 가지고 엄청난 이게 그 재원을 이렇게 따 와서 정말 이게 그 가난한 동구를 부자 동구로 단시간 내게끔 만든 경험이 있습니다. 이것이 저의 장점이고 그동안에 이제 24년 동안 20여 군데가 넘는 아파트를 지어왔고 그리고 아무도 생각 못한 홍도 입교 지하차도를 위해 제가 1년에 걸쳐서 물고 늘어져서 결국은 이게 맞는 사람입니다. 언젠가 자치경찰제를 실시할 걸 생각해서 대덕구에 있던 동부 경찰서를 끌어왔고 그거 끌어다 놓으니까 이제 그 10년 후에 진짜 잔치 경찰제를 하게 됐죠. 소방서도 이제 그 골목에 있던 것을 그 가양동으로 이제 이전을 해서 출동을 용이하게 이제 만들었습니다. 세월호 사건이 터지고 나서 상당히 그 초등학생들에게 생존 수영을 가르쳐야 하는데 수영장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세 개째 수영장을 인동에다 또 이게 그 만들기도 했습니다. 심지어는 경로당에는 전기 없는 찜질방까지 열여섯 군데 만들어 드리고 어 어린이집 같은 데는 인덕션 설치 및 심지어는 장기 보육 교사들에 대한 이게 그 수당을 대전 5개구에서 유일하게 처음으로 지급한 데가 바로 우리 대전 동구입니다. 이렇게 동구를 잘 살게 만들었던 거였죠.

▶박장훈 기자
네 여러 가지 다양한 정책들 하셨다는 말씀 주셨는데 이번 선거에서 두 후보 모두 네거티브 대신에 정책 대결을 펼치겠다 이렇게 의지를 보이셨어요. 대전 동구의 가장 시급한 현안이 무엇인지 또 이 문제 해결을 위해서 어떤 해법을 갖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죠.

▷황인호
지금까지 제가 이제 추진해 오면서 많은 일들을 이제 좀 찾아서 했고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긴 벚꽃길 축제라든지 어 전국에서 찾아드는 명상 정원 또 역세권에는 철도관사 카페 천을 만들어서 이제 노잼 도시를 꿀잼 도시로 이제 서서히 이제 그 전환시키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이제 지금 답보적인 상태에 있는 것이 대전의 얼굴이고 관문인 대전 역세권 개발 아 제가 이 그 재임 시절에 허튼 시장과 더불어서 1조 원 이상을 끌어다 놓았습니다. 백화점 호텔 컨벤센터 영화관 최고층의 아파트를 랜드마크로 이게 만들기 위해서 1조 원 이상을 이게 그 한화를 비롯해서 9개 회사가 컨소시엄으로 이제 그 투자를 하게끔 만들었는데 4년이 되도록 지금 이게 그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 대전 역세권을 수십 년간 답보 상태에 놓았던 역대 시장 구청장들 국회의원들 다들 이게 반성을 해야 할 일이지 우리 대전 시민들에게 그 자존심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이게 처리해야 하고 또한 메르스 사스 코로나 이런 감염 질환이 계속 창궐하기 때문에 시립병원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것 역시 마찬가지로 현 시장이 동구청장 시절에 이게 그 시립병원 부지를 훼손하고 그 자리에 이 동구청을 이렇게 짓는 바람에 우리 대전시가 시립병원이 없는 이 도시로 코로나가 이게 그 상당히 크게 창궐할 때 그 환자들을 외지로 이게 보내야 하는 그런 이게 그 참담한 이게 그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결국은 용원동에 시립병원 부지를 이렇게 획정해 놓고서도 5년이 되도록 지금 이게 그 삽을 못 드는 이런 실정 이렇게 답보 상태에 있어서는 안 되겠다 뭔가 이게 좀 변화가 있어야 하고 이런 변화가 조속히 실현이 되어야 우리 동구민들 대전시민들의 가려움을 이렇게 긁을 수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거기다 이제 또 저 한국 전쟁 당시에 많은 민간인 학살이 일어났던 산내 골령골 여기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미 2년 전에 완공이 됐어야 하는데 이것도 지금 삽도 안 뜨고 있습니다. 많은 유적들이 6월 27일날 매년 오실 때마다 저를 향해서 토론할 때마다 정말 이게 그 얼마나 답답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일들을 안 해 가지고 왜 구청장 시장을 하고 대통령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게 또 하나 이제 그 동구는 원도심이다 보니까 주거 환경이 좀 열악합니다. 그래서 전국에서 20군데의 달동네를 없애기 위한 그런 작업 흔히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라고 하는데 우리 동구청과 LH가 공동 시행해서 짓는 공연 개발인데 어 대동의 신인동에 이제 이스트시티를 끝으로 해 가지고 이제 더 이상 못 짓는다는 것을 네 군데가 남았었습니다. 그것을 제가 이제 그 청장 때 그것을 박차를 가해서 그걸 이제 그 쭉 마저 이제 네 군데까지 다 완공을 해서 20군데가 이제 그 완료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 중에 이제 하나가 어 열여덟 번째로 만드는 것이 바로 아 열일곱 번째로 만드는 것이 지금 이제 그 천동 3구역 리더시티입니다. 그걸 만듦으로 인해가지고 그 지난했던 천동 중학교 설립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저 이제 대동 2구역 지금 짓고 있는데 그리고 19번째가 이제 구성 2구역 성남동 이제 마지막으로 이제 서재 구역 여기는 이제 공원까지 이제 지금 만들도록 해 가지고 완공이 됐습니다만 이렇게 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20군데의 공연 개발 달동네 없애기를 끝장을 내게 됐습니다.

▶박장훈 기자
네 대전 역세권 개발 또 천동구역 비롯해서 각종 재개발 지역들 또 동구시립병원 그리고 골령골 추모공원 이런 걸 또 집중적으로 앞으로 해보고 싶으시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어요.

▷황인호
반드시 해야죠.

▶박장훈
대전에 또 동서 교육 격차가 계속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문제지 않습니까?
이 문제와 관련해서는 어떤 구상을 하고 계십니까?

▷황인호
동서 교육 절차는 기본적으로 이제 그 인프라 교육 환경 인프라가 이게 구축이 돼야 하는 건 당연한 겁니다. 통상적으로 이제 그 신도시 개발에 따라서 다시 말씀드려서 행정기관 대전시와 구청이 신도시를 개발하면 교육청은 거기에 따라가서 학교 시설을 짓는 게 그 방식인데 원도심인 동구 중구 대덕구 같은 경우는 원도심이다 보니까 논밭에다 야산에다 이게 그 짓는 게 그 신도시를 개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당히 좀 어렵죠. 이제 그러다 보니까 재개발 재건축 아까 이제 말씀드린 주거환경 개선 사업 이런 공영 민형 개발을 이렇게 하면서 학교를 이게 그 지하하는 이게 그 문제가 이제 따릅니다. 이제 그러다 보니까 아파트를 이렇게 그 많이 지어도 교육청이나 교육부에서는 학령 인구가 중고등학생 인구가 이게 부족하기 때문에 학교 부지를 떼놓고서도 이게 그 제대로 그것을 성사시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학령 인구 부족 그리고 학교를 위해 그 못 짓는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인근에 이제 그 입주해 왔던 그런 이게 그 학령 인구 가족들 이제 그 교육 가족들이 다시 이사를 가는 네 그렇군 이런 현상이 생겼습니다. 네 그래서 이제 그 천동중학교 이것은 물러설 수 없는 이게 한 판이었고 그다음에 이제 그 성남동에 구성 2구역 이제 개발을 할 때 여기도 역시 마찬가지로 이제 중학교 부지를 떼놨는데 이것도 천동식으로 한다고 한다면 언제 될지 모를 정도로 이 지지부진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그 다시 동구청장으로 돌아간다면은 이것은 구성 2구역 개발 이전에 어 신설이 아니라 기존에 있던 학교를 중학교를 그쪽으로 이전해서 다시 말씀드려서 공간을 이렇게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해서 어 그렇게 한다고 한다면은 신설보다는 이전은 훨씬 더 이게 가능하기 때문에 조속히 우리 교육 가족들 주변에 살고 있는 교육 가족들에게 당장 필요한 학교를 만들어 줘야겠다 이런 것들이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고 특정의 이제 신도시를 향해서 이제 그 교육 가족들이 이사를 가야 하는 그런 폐단을 없애는 것이죠. 이제 그런 교육 환경이 이제 그 인프라를 충족을 시켜주는 것 못지않게 이제 그 영유아기 때서부터 어 중고등학교 이제 졸업할 때까지 이런 교육 환경과 더불어서 보육 환경 그리고 또 한편으로서는 여기에 이제 그 필요한 만약에 이제 그 사교육 같은 것으로 인해 가지고 이제 그 격차가 많이 벌어지기도 한다. 학원이 밀집돼 있는 곳에 비해서 그렇지 못한 지역이 또 교육 격차가 심하다. 그렇죠 이제 이런 문제들은 가급적 이제 공교육을 통해 가지고 영어 교육을 비롯해 가지고 수학 교육이라든지 국어 교육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이제 풀어줘야지 지금처럼 대기업을 통해 가지고 대기업이 하는 사교육을 이렇게 부추기는 과거에 이제 영어마을 국제 센터가 그렇게 해서 실패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실패를 한 것을 다시금 또 현 시장과 현 동구청장 어 이장우 시장과 이 박효조 청장이 지금 많은 게 그 반대를 무릅쓰고 과거에 실패를 했던 것을 또다시 거기에다가 영어마을 식으로 이게 그 글로벌 드림센터를 짓는 것은 막대한 재정 초래만이 아니라 이것은 사교육을 빙자한 아 공교육을 빙자한 이 그 대기업의 사교육을 부추기는 꼴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는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안 됩니다. 오히려 이게 우리 동구에 많은 영어 교육을 비롯해 가지고 충분히 할 수 있는 대학들이 많이 있죠. 그리고 이제 그 교육청에서 수준 높은 원어민 강사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왜 그런 좋은 자원을 이게 정말 재정을 크게 초래하지 않으면서 활용을 못하는가 왜 동구청이 앞장서서 왜 시청이 앞장서서 사교육을 이렇게 부추기는가 대기업을 끌어다가 이건 조금 과거에 실패했기 때문에 제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박장훈 기자
네 후보님 동구는 또 대전의 다른 지역에 비해서 노인 인구 비중이 좀 높죠. 이런 인구 구성이 투표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십니까?

▷황인호
뭐 지금 이재명 대통령께서 워낙 이제 그 국정을 잘 이끌고 계시고 이제 그러다 보니까 지지율이 날로 이렇게 상승하는 것을 가만히 지켜보면은 어떤 특정 지역에 한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고 역시 마찬가지로 특정 어떤 연령대에서 이제 그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60대 이상 뭐 7 80대 어르신들을 이렇게 보더라도 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우리가 좀 잘못 생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렇게 정치를 잘 할 줄 몰랐다. 전쟁이 일어나지 않아서 너무 좋다. 계엄으로 인해 가지고 국민들이 도탄에 빠지고 만약에 이 광주 민주화 항쟁 그 당시를 이렇게 생각한다고 한다면은 계엄 발표 이후에 바로 이게 그 민간인 학살로 이게 그 이어졌기 때문에 이런 과거의 전처를 이렇게 생각한다고 한다면은 정말 이재명 대통령이 얼마나 정치를 잘하는가 민주당에 대한 지지도도 높고 이렇게 된다면은 우리 그 노인 연령층들이 많다 해가지고 반드시 어려운 건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이제 그 4년 동안 동구청장 하는 동안에 이게 그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엄청나게 많은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경로당을 10군데 정도를 새로 짓고 리모델링도 많이 해드리고 가전제품도 다 교체해 드리고 심지어는 찜질방까지 만들어 드렸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어르신이 일자리를 이렇게 계속해서 늘렸었습니다.

▶박장훈 기자
네 후보님 조국혁신당 윤종명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 있으십니까?

▷황인호
오늘 이렇게 생생 뉴스 초대해 주신 이 깊은 날에 윤중명 후보가 또 저를 지지하기 위해서 사퇴 선언과 더불어서 잠시 후에 그렇습니다. 지지 선언을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아 예 그렇기 때문에 뭐 우리 유권자 여러분들 그 생태 뉴스를 시청하시는 분 청취하시는 분들께서 걱정하시지 않아도 네 우리 진보 진영은 이제 전체가 다 단일화를 하게 됩니다.

화면 출처 : 연합뉴스


▶박장훈 기자
알겠습니다. 후보님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황인호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청장 후보였습니다.
KBS 대전 생생 뉴스 여기서 마칩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장훈 기자 (p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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