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쌍둥이 수면 중 화재 발생…"젖병 워머기에서 연기 피어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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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집안 내부에서 발생한 화재를 빠르게 진압했다.
초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젖병 워머기 조심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초아는 상황에 대해 "오늘 새벽 갑자기 지지직 소리가 나더니 사용중이던 젖병 워머기에서 연기가 났다"고 설명했다.
초아는 "유명한 브랜드의 워머기를 두 종류 사용하고 있다. 불량으로 두번 교환했었는데 결국 이런일이 (발생했다)"고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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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집안 내부에서 발생한 화재를 빠르게 진압했다.
초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젖병 워머기 조심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거실에 있던 초아가 이상한 낌새를 느꼈는지 한 곳을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 이때 초아는 "오빠 뭐야 이거 불 나"라고 외쳤고, 이내 남편이 방에서 나와 화재를 진압했다.
초아는 상황에 대해 "오늘 새벽 갑자기 지지직 소리가 나더니 사용중이던 젖병 워머기에서 연기가 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바로 발견해서 다행이지 아가들 있는 거실에서 아찔했다"며 "연기 냄새가 고약해서 환기 시켜놓고 지금은 아기들과 안방 생활 중"이라고 덧붙였다.

초아는 "유명한 브랜드의 워머기를 두 종류 사용하고 있다. 불량으로 두번 교환했었는데 결국 이런일이 (발생했다)"고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초아는 발화 지점에 있던 테이블 일부가 검게 그을린 사진을 추가로 올리며 "환기 6시간 지났는데도 냄새가 다 안 빠졌다"고 다시 한 번 아찔했던 상황에 마음을 쓸어 내렸다.
한편 초아는 2024년 10월 자궁경부암 투병 사실을 알리며 임신을 간절히 바랐다. 이후 난임 전문 한의원에 대기하는 등 긴 노력을 기울인 끝에 지난해 9월 임신, 지난 2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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